아이돌이 직접 밝히는,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아이돌 댄스는?

입력 2013-03-06 15:00
수정 2013-03-07 02:00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주경 기자]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MUSIC '강남Feel 댄스교습소'에서 비투비의 일훈, 디유닛의 진, 스카프의 타샤가 자신들의 다이어트 비법을 직접 공개했다.



이들은 "아이돌이기 때문에 몸매관리를 게을리 할 수 없다"며 "항상 식단 조절과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자신들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 중 한 멤버는 "원래부터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는 발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또 이들은 허벅지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원더걸스의 'Like This'와 군살 없는 허리라인을 만들어주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배웠다.



특히 타샤는 "두 춤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며 "숙소에 가서도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강남 필 댄스교습소'의 원장이자 MC인 지상렬에게 'Feel'을 전수받기 위해 찾아온 당찬 신인 이환희가 등장해 자신의 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완벽한 몸매를 위한 수강생들의 고군분투 에피소드는 오는 8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MBC 뮤직 '강남Feel 댄스교습소'(기획 박현호 연출 조은석 P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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