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대한해운 등 8개사 보호혜수 해제

입력 2013-02-28 09:45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등 8개사의 2천400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한해운과 금호산업 등 2개사의 130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디에스제강을 포함해 6개사의 2천300만주에 대한 보호예수가 풀립니다.



보호예수 해제 주식량은 지난해 3월 3천300만주보다 26.3% 감소한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