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4분기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상승세입니다.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증권은 어제(27일)보다 8백원 1.4%오른 5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정길원 KBD대우증권 연구원은 "4분기 ELS와 채권수익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며, "신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등의 정책기조로 증권업이 수혜업종"이라며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원재웅 동양증권 연구원은 "세제개편에 따른 '자금이동'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고액자산가를 가장 많이 보유한 삼성증권이 최 선호주"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5천원에서 6만3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