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 사망 사진 "은근히 불쌍하다" 폭소

입력 2013-02-26 08:41
소시지 사망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소시지 사망' 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프랑크 소시지에는 눈과 코 입 등이 부착돼 있다. 특히 프랑크 소시지 하나를 잘라 케첩을 발라놓고 사망한 것처럼 꾸며놓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소시지 사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그럴 듯하네" "케첩 저렇게 보니까 진짜 피 같애" "은근히 끔찍하다" "소시지의 처참한 운명 슬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