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청소년 99명 '꿈나무 장학금' 전달

입력 2013-02-21 13:14
메리츠화재는 교통사고 유자녀 99명에게 총 2억원 규모의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경기가 안좋은 상황등을 감안해 장학금 후원 규모를 대폭 늘렸으며, 대학생에게는 등록금 실비를 50%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교통사고 유자녀들의 학습 결손을 방지하고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