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D램 공급 부족 수혜주로 꼽히며 강세

입력 2013-02-20 09:45
SK하이닉스가 하반기 D램 공급 부족 전망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며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20일 오전 9시 4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00원(1.93%) 오른 2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2011년 이후 실적부진의 원인이었던 PC D램이 1분기 내 흑자전환할 것으로 보이는데다 올해 하반기에는 D램과 낸드가 모두 공급 부족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