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수익률 132% '주식왕' 탄생

입력 2013-02-15 16:37
한단간 수익률이 132%인 주식왕이 탄생했습니다.



큐빅스튜디오(대표 최웅규)는 15일 실시간 투자전략 게임 "주식왕(http://www.kingofstock.co.kr)" 오픈 이벤트로 한 달간 진행됐던 '그랜드오픈 수익금왕'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고객의 수익률이 무려 132.4%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실시간 모의투자와 타이쿤 게임이 접목된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지난 1개월 동안 진행됐습니다.



한국경제TV의 '도전! 주식왕'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으로도 제작되어 미녀 4인방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1위는 꾸준히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한 '비초**' 이용자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익률 TOP10 고객들의 평균 수익률은 65%로 같은 기간 KOSPI 평균 수익률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한편, 2월 18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수익금 왕중왕' 대회는 매주 우승자에게 총상금 120만원에 해당되는 경품이 지급되며, 월간 최종 우승자에게는 맥북에어, 아이패드4, 아이패드미니 등이 추가로 지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