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실적회복 1분기에도 쉽지 않아..목표가↓" - IBK투자증권

입력 2013-02-12 08:28
IBK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1분기내 실적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9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의외로 부진했던 HE사업부의 실적회복이 쉽지 않은데다, 엔화약세 효과로 일본 가전 3사의 실적이 강한 회복세를 보이는 등 주변 여건도 녹록치 않아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우 연구원은 다만 "스마트폰의 실적이 분명히 개선되고 있고, 2분기 이후 HE부문의 회복 가능성도 유효하다는 점에서 투자의견은 기존의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