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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시 10곳 중 9곳 집값 상승
입력
2013-02-12 08:50
수정
2013-02-12 08:52
지난해 미국 주요 도시 10곳 가운데 9곳에서 집값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미중개인협회은 지난해 4분기에 조사 대상 152곳의 대도시 가운데 무려 133곳에서 주택가격 중간값이 전년동기대비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꾸준한 고용 회복과 지속적으로 낮은 금리로 인해 주택시장 수요가 늘어나면서 공급 부족까지 초래되자 자연스럽게 집값이 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