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이틀째 감소… 신용융자는 닷새 연속 줄어

입력 2013-02-07 15:30
수정 2013-02-07 15:29
개인들의 주식투자자금인 예탁금이 소폭 줄어들며 이틀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직전 거래일 대비 1789억원 줄어든 17조3251억원을 기록했다.



신용융자금액도 전 거래일 보다 336억원 줄어든 4조1087억원으로 닷새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205억원 줄어든 2조3330억원으로 닷새째 감소했고, 코스닥 신용융자액도 1조7757억원(-132억원)으로 나흘 연속 줄었다.



한편 위탁매매 미수금은 전거래일대비 69억원 늘어난 1225억원으로 닷새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