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소외이웃에 빼빼로 44만갑 기부

입력 2013-02-06 10:34
롯데제과가 설을 맞아 소외이웃들에게 빼빼로 44만갑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제과는 내일(7일)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35만갑, '지구촌사랑나눔'에 5만갑, '한국구세군'에 4만갑을 기부합니다.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된 빼빼로는 전국 13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소외 이웃의 주거, 의료비 지원에 쓰입니다.



또 이주민 지원단체 '지구촌사랑나눔'에 전해진 빼빼로는 서울시 거주 다문화 가족들에게, '구세군'에 기탁한 빼빼로는 다음달 예정된 캄보디아 정기 봉사활동 시에 지원 물품으로 전달됩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빼빼로를 통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