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JLS가 오는 3월 4일 안동시 용상동과 포항 남구 대잠동 등 경북 지역에 신규 분원을 추가로 오픈해 본사 직영을 제외하고 51개의 전국 단위 분원을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정상JLS는 지난해 오산 분원과 서울 은평 분원 등 수도권 지역과 부산 화명, 마산 등 경남 지역에 분원을 새롭게 연 바 있습니다.
정상JLS 박상하 대표는 "분원 확장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영어 교육을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종합교육서비스를 목표로 영어학습을 넘어서 달라진 입시 및 교육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