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안마의자 출시'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입력 2013-01-31 20:05
생활가전 전문기업 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매직체어’ 전신안마의자 (MMC-1301)를 출시하며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양매직 안마의자는 사용자 체형인식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체형을 스캔 및 인식하여 맞춤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 특히 홈쇼핑 방송제품 중 최초로 최고급 사양에만 들어가는 헤드레스트[headrest] 목쿠션과 어깨 마사지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또 두두림 위주의 릴렉스 자동코스, 주무름 위주의 헬스케어 자동코스, 마사지 자동코스, 에어자동 코스 등 6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보다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팔안마 기능, 온열기능, 5단계 강도 및 속도 조절 기능, 170도 눞힘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