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아동 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지원

입력 2013-01-30 09:03
서울시가 장애아동이 6명 이상인 어린이집 110곳에 보육 도우미를 배치합니다.



장애 아동이 6명 이상인 어린이집 94곳에는 각 1명, 15명 이상인 어린이집 16곳에는 각 2명씩 총 129명의 보육도우미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교사 1명당 장애아동 수는 3명에서 2명으로 개선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장애아 어린이집을 현재 276곳에서 300곳 이상으로 확대하고, 편의시설과 교재교구비 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