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하루만에 감소… 신용융자도 12일만에 줄어

입력 2013-01-22 16:03
수정 2013-01-23 15:16
개인들의 주식투자자금인 예탁금이 큰 폭으로 줄어들며 하루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신용융자도 12거래일 만에 줄었다.



2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직전 거래일 대비 2141억원 줄어든 17조5494억원을 기록했다.



신용융자금액도 전 거래일 보다 52억원 줄어든 4조1262억원으로 12거래일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2조3548억원으로 71억원 줄었으나,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7715억원(+12억원)으로 12거래일 연속 늘었다.



한편 위탁매매 미수금은 전거래일대비 58억원 줄어든 1720억원으로 이틀째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