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폭풍성장.. 청순녀 매력 물씬

입력 2013-01-22 13:35
아역배우 진지희(15)가 청순한 10대 소녀로 폭풍성장했다.



진지희의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22일 공식 미투데이에 "진지희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했다. '폭풍성장'한 진지희. 얼굴은 물론 몸매 비율까지 정말 예쁘지 않나"라는 글과 함께 진지희가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짧은 스커트를 입고 소녀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진지희의 새 프로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진희 빵꾸똥꾸에서 숙녀 다 됐네", "지진희 그래도 귀엽기만 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웰메이드 이엔티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