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대구대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우수' 선정

입력 2013-01-21 19:27
대구대학교가 취업진로지원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대는 고용노동부 주관한 '2012년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대학 중 4위,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중에서는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은 진로지도와 경력개발 서비스 제공, 취업알선, 구인업체 발굴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취업지원관' 을 활용토록 고용노동부에서 대학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취업상담과 취업프로그램, 취업률,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3단계로 나눈다. 올해는 총 141개 대학 중 38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정호 취업학생처장은 "이번 성과는 대구대의 체계적인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취업지원관들의 숨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취업관련 성과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 취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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