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 핫★ 한자리에.. 영화 뛰어넘나?

입력 2013-01-21 17:49
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김상협PD를 비롯 주원, 최강희, 황찬성, 김수현, 김민서, 장영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상대를 속이는 데 전문가가 된 두 젊은 남녀가 보여주는 로맨틱극이다.



영화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첩보요원들이 생활인의 고뇌, 직장인의 고민, 요원으로서의 고충과 애환 등을 담아 '첩보 공무원'의 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23일(수)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