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새내기 절반 "1학년부터 취업준비 할 것"

입력 2013-01-15 14:46
수정 2013-01-15 17:18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대학 새내기들도 취업 준비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온라인 설문조사 기관 두잇서베이와 올해 대학 진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 452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에 대해 설문한 결과 47.6%가 1학년 때부터 취업을 준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법으로는 '학점 관리'(72.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택했고 '자격증 취득'(69.3%), '토익 등 어학성적 취득'(51.2%), '희망직무 관련 아르바이트'(37.7%)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취업을 걱정하고 있는지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44.2%)와 '다소 그렇다'(39.4%) 등 취업이 걱정된다는 응답자가 83.6%에 달했습니다.



학과나 학부 선택시 '취업이 얼마나 잘될 것인가'를 고려했느냐는 질문에도 '다소 그렇다'는 답변이 47.3%, '매우 그렇다'는 답변도 2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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