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시리즈, 1억대 판매 돌파

입력 2013-01-14 11:06
수정 2013-01-14 11:07
삼성전자의 '갤럭시S'시리즈가 지난 2010년 5월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약 2년 7개월만에 누적 판매 1억대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5월 출시한 '갤럭시S3'는 출시 50일 만에 텐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하루 평균 약 19만대 수준의 판매량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한 '갤럭시S2'도 출시 20개월만에 4,000만대가 판매되며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시리즈의 첫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는 2,500만대가 판매되며 갤럭시S 시리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기여해왔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혁신으로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