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시가로 감싼 초슬림담배 '보헴시가 미니' 출시

입력 2013-01-14 10:12
KT&G가 세계 최초로 초슬림 담배에 시가엽 함유 궐련지를 적용한 '보헴시가 미니(BOHEM CIGAR MINI)'를 선보입니다.



원료잎담배의 20%를 쿠바를 비롯한 남미산 시가엽을 사용했으며, 특히 시가엽이 함유된 궐련지로 담배를 감싸 시가 특유의 흡연 충족감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초슬림 담배에 시가엽 함유 궐련지로 말아서 만드는 '시가 래핑(cigar wrapping)' 방식을 적용한 것은 KT&G가 세계 최초입니다.



권민석 KT&G 보헴팀장은 "보헴시가 미니는 외형은 슬림하지만 높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라며 "작지만 풍부한 쿠바 스타일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헴시가 미니'는 타르 5mg와 1mg의 두 종류로 선보이며 가격은 갑당 2천5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