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현대무용, 180도 다리 찢기 '놀라워~'

입력 2013-01-11 15:47
수정 2013-01-11 15:46
배우 한가인의 유연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한가인의 몸매 비결이 현대무용이라고 알려지자 그녀가 무용을 배우는 탄츠플레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해 3월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현대무용을 배우고 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이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근육이 잘 생기는 편이라 운동을 하면 몸이 커진다.



'해치우겠다, 몸뚱어리' 그런 생각으로 무용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빅뱅 팬으로 알려진 한가인은 빅뱅의 음악이 나오자 그 자리에서 바로 다리찢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옆면에 붙은 거울에 딱 붙어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유연성을 뽐냈다.



탄츠플레이 프로그램은 프로 무용수들이 몸을 푸는 방법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신체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접목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다.(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