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유로머니 '한국 최우수 경영기업' 선정

입력 2013-01-10 09:51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세계적인 경제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한 '2013년 한국 최우수 경영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설립돼 40여년간 아시아머니, 유로위크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잡지 및 다양한 정보지를 세계 100여개국에서 발행해 왔으며, 매달 6만3천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전문지입니다.



'2013년 한국 최우수 경영기업' 선정은 아시아의 유명 증권사 및 은행의 애널리스트들 144명을 대상으로 작년 9월6일~10월26일에 걸쳐 실시한 설문조사(survey)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응답자들은 기업의 시장지배력, 성장성, 수익성, 경영진 등을 고려해 우수기업 3개를 추천, 유로머니는 추천 순위를 점수로 합산해 LG생활건강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