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헛, 서울 농학교 40번째 장학금 전달

입력 2012-12-28 10:58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 www.pizzahut.co.kr)이 서울 농학교 겨울 방학식에서 청각 장애 학생들에게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한국 피자헛 장학회는 1993년 서울 농학교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설립된 이후 20년 동안 매년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해 후원해 왔습니다. 이번 전달식까지 40회에 걸쳐 모두 1천 652명의 장학생들에게 4억 3천 3백만 원의 장학금으로 전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