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후원아동과 농구 관람

입력 2012-12-12 17:47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이 후원중인 복지시설 아동들과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김창근 부회장과 SK케미칼 임직원들은 '희망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한솔복지관, 중탑복지관 소속 아동 100여명과 함께 11일 저녁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나이츠 홈경기를 응원했습니다.



'희망메이커'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SK케미칼의 전사적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기부활동과 방문봉사, 재능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