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세계적인 여행전문잡지 프리미어 트래블러로부터 '올해의 항공사' 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은 2009년(ATW)과 2010년(스카이트랙스), 지난해(글로벌 트래블러)에 이어 4년 연속 최고 권위의 '올해의 항공사'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든 그랜드슬램 항공사라는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