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FTA 닥터 컨설팅사업' 추가 신청 접수

입력 2012-12-04 18:13
기획재정부(장관 박재완)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이 ‘2012년 FTA닥터컨설팅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중진공은 FTA 체결국가별 원산지 결정기준의 복잡성, FTA활용정보 미흡, 전문인력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국제원산지정보원과 함께 ‘FTA닥터컨설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0년 636개, 2011년 820개 업체에 이어 올해 10월까지 1,000개 업체를 컨설팅 지원했고 계속되는 컨설팅 수요를 감안, 이번에 120개 업체를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은 FTA 체결국에 수출 또는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과 수출기업에 원재료 또는 완제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