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입력 2012-12-04 16:18
LG패션이 오늘(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220㎡ 규모로 문을 여는 이번 스토어는 이자벨 마랑의 '메인 컬렉션'과 '에뜨왈'을 국내 고객에게 선보이는 전용 공간입니다.



이자벨 마랑은 프랑스 출신 여성 디자이너로 파리지앵의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이름을 딴 '이자벨 마랑' 브랜드는 20~40대 여성을 주고객층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를 중심으로 단독·입점 매장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3년에는 미국 LA, 중국 상해, 영국 런던에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이번에 마련된 서울 매장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총 15개의 독립 매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