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남자라면' 새 모델에 류승룡

입력 2012-12-04 13:53
팔도가 '남자라면'의 새 광고모델로 배우 류승룡을 선정했습니다.



팔도는 그간 각종 영화에서 거친 남성상을 표현해온 류승룡이 진하고 화끈한 제품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남자라면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19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