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단편영화제 대상에 김진만 감독 '오목어' 선정

입력 2012-11-07 22:33
수정 2012-11-07 22:32
김진만 감독의 '오목어'가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목어'는 넓은 바다를 거쳐 저녁 식탁에 오르는 작은 물고기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은 참신하고 재밌는 콘셉트를 기술적으로 훌륭하게 구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감독의 작품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하는 '최우수 해외작품상'은 유칸 히사이 감독의 '콜로나'가, '최우수 국내작품상'에는 양익준 감독의 '시바타와 나가오'가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