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4분기 해외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성장성 부각"-하이투자

입력 2012-10-25 08:45
하이투자증권이 대우건설에 대해 해외 대형프로젝트 수주로 4분기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노기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5억달러 규모 사우디 지잔 정유 프로젝트와 11억달러 규모와 알제리 발전 프로젝트, 18억달러 규모의 모로코 발전 프로젝트 등 수주가 유력한 대형프로젝트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또 "해외 프로젝트 뿐 아니라 국내부문도 연간 목표달성율의 80.7%를 기록하는 등 연간 수주목표인 15조원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노 연구원은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천원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