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제5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 등 3개 기본 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정부는 건설 기술 수준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5년마다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번 5차 기본계획안은 ‘건설기술 한류로 여는 5대 건설강국’을 주제로 2016년까지 건설기업 설계 경쟁력 세계 10위, 건설엔지니어링 해외 수주비율 5%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건설기술 경쟁력 기반 구축 ▲건설 단계별 소프트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역량 결집이라는 3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제5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은 공청회와 관계 기관 의견 검토를 거쳐 올해 말 중앙건설기술심의위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