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중국 현지 사업장 등에 대한 현장 경영에 나섰습니다.
허창수 회장은 24일 서경석 GS 부회장 등과 함께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시에 위치한 GS칼텍스 복합수지 제2공장과 GS글로벌 스틸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허 회장은 중국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국시장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룹측은 "허 회장의 이번 방문은 GS의 미래 성장동력을 중국에서 찾아야 한다는 인식 아래 중국 사업들의 내실을 기하고, 적극적인 진출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 회장이 방문한 GS칼텍스 복합수지 중국 제2공장은 장쑤성 (江蘇省) 쑤저우(蘇州)시 3만3천㎡(약1만평) 부지에 연산 4만 1천톤의 복합수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 GS글로벌 스틸서비스센터는 쑤저우(蘇州)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6만톤의 철강제품을 가공, 생산해 캐논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