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복권 판매액 상반기 17%↑

입력 2012-09-19 06:45
경기침체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서민이 크게 늘면서 올해 상반기 복권 판매액이 1조 6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상반기 복권 판매액은 1조 6천20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 증가했습니다.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기금의 35%는 법으로 정한 사업에 사용되고 65%는 복권위원회가 선정한 소외계층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