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후덕해진 몸 '영애씨' 얼굴이?

입력 2012-09-17 15:22
수정 2012-09-17 15:22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영애씨가 된 미쓰에이 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음악프로그램에서 공연중인 미쓰에이 민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얼굴 살이 다소 통통해져 있어 마치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 연기자 김현숙의 모습과 흡사해 보입니다.



검정색 시스루룩 원피스에 굵은 웨이브로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던 민은 과거 갸름했던 모습과는 많은 차이를 보여 이런 굴욕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한편 민 얼굴살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피곤하겠다", "영애씨 왜 어때서?!", "답은 다이어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