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고금리 스마트폰 적금 출시

입력 2012-09-12 11:04
우정사업본부가 스마트폰을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고금리 '우체국 스마트 퍼즐적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상품은 우체국 스마트 퍼즐적금 앱(app)를 통해 퍼즐미션을 수행하면 이율이 차등 지급되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저축한도는 최대 2천만원까지입니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까지 월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적용이율은 1년 이상 2년 미만은 최대 4.2%, 2년 이상 3년 미만은 최대 4.7%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재미를 살린 스마트폰 전용 적금을 출시해 저금리 시대 서민들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함으로서 서면경제를 지원하고 이용자 확대로 우체국 스마트금융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