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40번' 1억 자기관리남, 과거 '짝'출연남? 여친도...

입력 2012-09-11 09:30
수정 2012-09-11 09:30
성형 등 자기관리 비용만 1억대에 이른다는 일명 '1억 자기 관리남'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1억 자기 관리남이 등장해 자기 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억 자기 관리남은 과거 SBS '짝'에 출연한 바 있으며 당시 외모에 5천 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는 주인공이다.



이후 그는 성형을 추가로 더해 양악수술, 눈매 교정, 코 등 성형 횟수만40번, 무려 1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외모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투자했다. 최근에는 영어, 헬스 등 수백만원이 넘는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1억 자기 관리남은 현재 한 기업의 CEO로 "지난 2년 사이에 건물 4개를 구입했다"며“새벽부터 일어나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그의 여자친구였다. 그의 여자친구는 '짝' 출연자로 당시 만남이 계기가 돼 사귀게 됐다고 고백했다. (사진 =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