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실명위기 고백에 시청률 UP! 사연이 궁금해

입력 2012-09-11 09:50
배우 김하늘이 실명할 뻔한 위기를 고백했습니다.



김하늘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영화 '블라인드'를 촬영할 당시 일화를 밝혔습니다.



김하늘은 당시 "영화 장면 중에 성냥을 켜는 장면이 있었는데 성냥을 켜다가 파편이 점막에 튀어 화상을 입은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안구에 튀었다면 큰 사고가 났을 텐데 정말 운이 좋게도 점막에 튀어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힐링캠프'의 시청률은 지난주보다 1.6%P 상승한 8.5%(전국기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