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후원

입력 2012-09-10 11:30
삼성전자가 기능인의 저변 확대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했습니다.



올해로 47회를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대구에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열렸으며 메카트로닉스 등 48개 직종에 전국 16개 도시에서 2000여명의 기능인들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대회 마지막날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실력을 가진 기능인 5명을 선발해 '삼성 후원상'을 수여하고 갤럭시탭 10.1을 전달했습니다.



송지오 삼성전자 고문은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산업의 기반이 되는 제조업과 기능 인력들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