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수업과 시험의 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은 수업과 시험의 사이를 학생들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표현해낸 그림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선생님의 설명아래 문제 풀이가 쉽지만, 막상 시험문제로 접하게 되면 같은 문제도 '영희는 반지름 7cm의 유리병을 가지고 있다. 이때 과테말라에서 햇빛이 비치는 각도를 구하라'라는 고난이도의 어렵고 낯선 문제로 느껴진다는 상황을 절묘하게 묘사해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를 보는 듯, 왕 공감!", "아 시험만 보면 왜 그럴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