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슈스케4 심사 도중 폭풍 눈물.. 오열한 이유는

입력 2012-09-07 11:11
국가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 예선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리쌍의 '길'이 심사 도중 폭풍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오늘 7일 (금) 밤 11시에 방송되는 '슈퍼스타K4' 4화 예고편에는 길 심사위원이 한 여성 지원자의 노래를 듣고 크게 감동 받은 나머지 손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길은 초반에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눈물을 보이지 않고 흐느꼈지만, 이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복받쳐 선글라스를 벗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습니다.



Mnet측은 "길을 오열하게 만든 감동 노래의 주인공은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한 여성 참가자"라고 밝히며 "노래 실력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따뜻한 감동 사연이 길의 마음을 울렸다"고 전했습니다.



길이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담긴 '슈퍼스타K4>' 예고편에 네티즌들은 "길이 이렇게 우는 모습은 처음인 것 같다", "이승철도 울고 싸이도 울고 길까지 울린 슈퍼스타K4 감동의 끝은 어디?", "길을 오열하게 만든 주인공이 궁금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