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태풍피해복구에 5억 지원

입력 2012-09-06 15:37
수정 2012-09-06 15:37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계속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습니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등 전 그룹사가 참여해 마련한 이 성금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연이은 태풍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금융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