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태풍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입력 2012-09-04 18:39
현대오일뱅크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습니다.



김창기 나눔재단 이사장은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의 1% 급여 나눔의 힘이 피해주민들에게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