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IPO 가뭄이 3분기에 끝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오일뱅크가 상장을 무기한 연기했고, 산은지주와 LG실트론, 미래에셋생명 등도 올해 상장여부가 불투명해져 IPO 시장은 바닥을 확인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변 연구원은 하지만 "3분기 이후 CJ헬로비전과 포스코특수강 등 공모 규모가 3천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는 중대형 IPO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IPO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