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오는 3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 이동통신 매장과 커피전문점을 융합한 자사 최대 규모의 'T월드 카페'를 개장합니다.
'T월드 카페'는 '만남과 소통의 문화 공간'을 지향하는 신개념 유통 매장으로 고객들은 커피를 즐기면서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가입까지 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월드 카페는 기존 매장에 비해 2·30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고객 모집 성과가 뛰어나다"며 "연내 전국 10여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