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서남해 해상풍력발전 PF 금융주선

입력 2012-08-28 10:10
한국전력이 '서남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1단계사업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서남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북 부안 위도와 전남 영광 안마도 해상 일대에 2500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2019년 말까지 조성하는 사업으로 모두 10조1천934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적절한 자금조달 구조 및 금융 관련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주선을 완결함으로써 IB선도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