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넷 전문가 ‘초심 박영수’의 상위 1%만 아는 뉴스매매로 시장이기는 법!
주도주 매매의 1인자인 초심 박영수 전문가는 불안한 현 시장에 걸 맞는 대응전략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오늘(22일) 오후 3시까지 장중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그는 지난해 상승명분을 내포한 핵심 주도주를 공략해 940%라는 경이적인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상한가 종목 50여개를 찾아내 개인투자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근래에는 미국 전자차트 업체 인수를 내비친 유비케어를 누구보다 먼저 발굴해 단기간에 폭발적인 수익률을 기록하였으며, 제룡산업으로 92%의 수익률 달성해 회원들에게 최고의 신임을 얻고 있다. 그 밖에도 테라세미콘, imbc, 팜스토리한냉, 3노드디지탈, 인포뱅크등의 종목으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휴대폰 SMS를 통해 종목에 대한 매수와 매도시점을 제시, 직장인 및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명확한 리딩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현 장세에 대해 “증시의 방향성에 대해서 집중할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현재는 유럽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과 G2의 경기부양책 같은 상승모멘텀이 필요하며 스페인과 미국의 변동성장세라는 점을 주목해 급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며 하락장을 대비하는 신중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국내증시는 외국인들의 바이코리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만큼 상위 1%만 아는 뉴스매매를 통해 오히려 상승장보다 뛰어난 승률을 기록할 수 있고, 유럽 및 미국, 중국의 부정적인 시각이 완화되며 무뎌질때 쯤이면 폭발적인 유동성의 힘으로 주가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은 기정 사실”임을 재차 확인, 꾸준한 뉴스체크와 누구보다 빠른 정보력이 수익률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공개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2012년은 기회의 장’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월~금 오후 3시30분~4시30분, 일요일 오후 6시30분~8시에는 급변하는 현재시장을 시장-업종 분석 및 정리 주제로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정리와 이해를 돕고자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무료특집방송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장중 공개방송으로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www.wownet.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특집방송 및 매일 시장-업종 분석, 정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와우넷 홈페이지(www.wownet.co.kr) 및 고객지원센터(1599-0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