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리지의 애교 3종 셀카가 화제다.
14일 리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오캬 버전! 야사시 리지쨩. 세 개나 딱딱딱!”이라는 글을 남겼다.
세 장의 사진 속 리지는 뿔 머리띠를 쓰고서 혀를 빼꼼 내밀거나 입술을 쭈욱 내밀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세일러문을 연상시키는 세일러 복장은 그의 귀여움을 한껏 살려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리지 애교 3종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너무 귀여워” “리지 애교 3종 셀카는 사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리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