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발 주민보상안 또 보류..23일 재심의

입력 2012-08-14 09:58
용산역세권개발 주민보상과 이주대책안 심의가 또 다시 보류됐습니다.



사업 시행자인 드림허브는 어제(13일)열린 이사회에서 2,500억 원에 달하는 전환사채 발행을 두고 주주들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허브는 오는 23일 이사회를 다시 열고 보상계획과 이주대책을 재심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