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13일 이라이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분기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이미 예견된 실적"이라며 "실적 부진은 주력 제품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재고조정과 삼성 향 태블릿 PC 판매하락 때문이라며 3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신제품 효과와 중국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86.8% 증가한 15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